본문 바로가기
톡스앤필언론 보도

톡스앤필 장유석·강봉주·백창훈 원장, 2026년 8월 CASE-PT 세미나 발표 보도

회색 배경 앞에서 흰 가운을 입은 한 사람의 상반신 프로필 사진
2026년 8월 CASE-PT 세미나 발표 보도에 실린 프로필 사진(사진: 톡스앤필 제공)

2026년 8월 21일 열린 CASE-PT 세미나에서 톡스앤필 장유석·강봉주·백창훈 원장이 시술 뒤 이상 반응 대응과 병원 운영을 주제로 발표했고, 헤모필리아라이프·메디컬투데이·비건뉴스가 원장별로 이를 다뤘습니다.

EVENT INFO

행사 정보

일시

CASE-PT 세미나는 전국의 톡스앤필·BLS클리닉 의료진이 임상 사례를 놓고 시술 과정과 사후 관리 방법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2026년 8월 21일 열린 세미나에서 톡스앤필 원장 3명이 한 발표를 매체 세 곳이 한 명씩 보도했습니다.

헤모필리아라이프는 톡스앤필 부천점 장유석 원장이 필러 시술 뒤 혈관 합병증이 의심됐던 사례에서의 초기 대처와, 에너지 기반 시술 뒤 홍조가 심해진 사례의 관리 방법을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비건뉴스는 톡스앤필 송파점 백창훈 원장이 주사 시술 뒤 생긴 혈관 이상 반응에 대한 초기 대응과, 색소 레이저 시술의 설정 및 시술 뒤 관리 사례를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는 톡스앤필 분당점 강봉주 원장이 개원 14년 동안의 진료 경험을 토대로 '천천히, 오래 가기 위해 배운 것들'을 주제로 특강을 했고, 장기적인 진료 원칙과 시술 기준의 일관성, 개원·운영 때 점검할 시설과 보험 항목을 다뤘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