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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스앤필언론 보도

톡스앤필 노원점 한덕규 원장, 머니투데이·위키트리에 마스크 쓰고 하는 운동 설명 실려

톡스앤필 노원점 한덕규 원장이 헬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운동 중 마스크 착용에 관해 한 설명이 2020년 머니투데이와 위키트리 기사로 보도됐습니다. 기사는 에너지원 변화와 무산소 운동에 대한 오해를 짚은 한덕규 원장의 말을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위키트리는 2020년 헬스장에서 마스크를 쓴 채 운동하는 문제를 다룬 기사에서 톡스앤필 노원점 한덕규 원장의 설명을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위키트리 기사에 따르면 한덕규 원장은 헬스 유튜브 채널 '헬창tv'에 출연해, 마스크를 쓰고 운동하면 몸에 들어오는 산소가 줄어 지방보다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더 많이 쓰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체력 소모가 커지는 탓에 같은 시간을 운동해도 운동량이 줄기 쉽다고도 했습니다.

한덕규 원장은 마스크를 쓴 운동이 무산소 운동이 된다는 일부의 생각에 대해, 호흡과 산소 공급이 줄었다는 것만으로 무산소 운동이라고 할 수 없다며 운동 원리를 잘못 이해한 데서 나온 오해라고 짚었습니다.